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잠깐만, 이왕 보완해 줄 수 있다고 지금 답변을 주셨으니까,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네 번째 사진하고 다섯 번째 사진도 보여주세요. (전자칠판 화면 바뀜) 저기가 두 번째 출입구입니다. 원래 저기 보면, 오른쪽 하단에 보시면, (전자칠판 화면 바뀜)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아니, 네 번째 사진 먼저요. (전자칠판 화면 바뀜) 네 번째 사진 보면 파란색 선으로 LH가 저기에 출입구를 만들려고 벌써 지정해 놓고 갔어요.
그런데 지금 옆에 바로 왼쪽 측에다가 출입구를 만들어놨죠. 저것도 도면대로, 지금 도면이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뭔가 소통의 오류가 있어가지고 이것 재공사를 들어가든지, 아니면 이 민원의 요지가 있을 만한 것을 행정에서 만들지 않았나. 항상 이번 행감 때부터 느낀 거지만 두 번 일하는 것, 그리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이런 것들이 지금 계속 발생되고 있어요.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다섯 번째 사진도 보여주세요. (전자칠판 화면 바뀜) 다섯 번째 사진도 배수가, 지금 공사가 이렇게 되면 토사가 다 흘러내리는 상황인데, 이 상황도 왼쪽에 있는 부분과 오른쪽에 있는 배수도 당연히 수평이 맞지 않아가지고 공사를 한 건데, 이 부분도 제가 봤을 때는 문제가 있어 보이거든요.
이것 재공사 준공 내리기 전에 어떻게든 민원인과 협의를 봐서, 구청에 이관이 되면 100% 구청은 모르쇠 할 겁니다. “이것 도로교통관리사업소가 이렇게 지어줘가지고 이렇게 된 겁니다. 저희는 잘 모르겠습니다.
유지관리만 하는 겁니다.” 분명히 이렇게 얘기할 거고요, 그러면 이것 또 계속적으로 분쟁까지 갈 수 있는 요소가 될 수도 있어요. 본 위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 사전에 막을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증인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