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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회 제환경안전위원회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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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전 이장환 소장님 계실 때부터 얘기가 나왔던 것 같아서 그랬던 것 같아요.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그다음 사진 한 번만 보여주세요. (전자칠판 화면 바뀜) 이게 지금 공사가 일차적으로 된 거고요, 그런데 경사가 좀 높아졌어요.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세 번째 사진 보여주세요. (전자칠판 화면 바뀜) 이렇게 되면 11톤 차량이, 저기에 눈·비가 오면 올라가기가 너무 힘듭니다.

그런데 저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뭐냐 하면 저쪽 측에서 계속 행정에 내가 토지공사하는 것도 많이 도움을 줬고 이렇게 했는데, 공사를 할 때 조금 도로를 완만하게 해 달라는 민원을 2024년 9월부터 쭉 네 차례, 다섯 차례를 넣었답니다. 그런데 안 들어줘서 국민권익위까지 이게 올라가서 협의를 볼 수 있게끔 해줬다고 하더라고요. 그 상황 속에서 저는 부서에서 답변을 원활하게 줬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결과적으로 저렇게 높이를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러면, 저 보셔도 됩니다, 이제. 계속 보셔야 되나요? 저기에 비가 왔을 경우, 혹시 구운공원 아세요?

구운공원에 보면 저렇게 돌로 쌓아놨어요, 토사를 내려오지 않게 하려고. 그러면 저게 비가 내려왔을 경우에 저 주변의 보도블록이라든지 토사가 흘러내리는 문제도 분명히 생길 것이고 문제가 많아 보이는 현시점에서 그냥 본 위원이 느꼈을 때는 이것은 그냥 빨리 구청으로 이관시키면 끝이라는 생각밖에 안 드는 거예요. 약간 날림 공사라고 볼 수도 있는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 증인 생각이 어떠신지 좀 여쭤봅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