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현수 의원 발언
위원 : 오염을 줄이기 위한 속도를 낮추기 위한 방법들, 에어스크러빙, 또 MLSS 농도 최적화, 운전 플럭스 이런 방법들이 동원되면 운영비도 그렇고 약품비도 절감이 됩니다, 또 세정에 대한 주기도 최적화하면. 그런데 본 위원은 그냥 많이 들어간다고만 하지 이런 절감에 대한 여러 가지 방안들이 제시되고 있는데 과연 이런 것들이 수원 하수처리장에서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지라는 부분, 또 설계 시에 막 재질에 대한 부분들도 이런 부분도 운영비나 약품비가 적게 들어가고 많이 들어가고 합니다, 재질도 PVDF 이런 것들을 쓰게 되면 덜 들어가고. 그런데 이런 것들이 검토가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또 막 수명 연장을 위한 부분들도 있습니다. 저농도에 해당하는 약품을 쓴다든지, 또 산 세척을 병행한다든지, 또 여러 가지 운영비·약품비를 절감할 수 있는 전략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공법이 그러니까 많이 들어간다.” 글쎄, 모르겠어요. 저는 이 자료 보고 과연 주무부서에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자료, 위원님들한테 줄 때 그냥 “공법이 이러니까 많이 들어갑니다.” 이런 자료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권혁주 증인,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