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이것을 저는 증인께서 강력하게, 어쨌든 여기 계신 분들이 다 아시다시피 이것 시장님이 되게 밀고 있는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예산 확보를 하는 데 있어서 좀 더 심혈을 기울여서 예산재정과랑 협의를 봐야 되는데 그냥 주는 대로 이렇게 받는 건지, 아니면 실링제 때문에 묶여서 그런 건지 답답한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매해 이렇게 행정감사에서 질타를 받고 지적을 받는 게 없지 않아 있다고 느끼는 부분이긴 한데, 이 부분에 대해서 뭔가 개선점이 너무 없고 그냥 유지가 되는 상황들이 너무 많이 보이다 보니까 안타까움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니면 예를 들어서, 예산 5억을 만약에 받아와가지고 “제가 예산을 확보하는 데 이렇게 했습니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이에 대해서 개선점을 더 이렇게 열렬히 얘기해 주셔야 되는데 뭔가 작년과, 부서장이 바뀌었는데도 비슷한 느낌을 너무 받고 있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지금 이제 7월 1일 자로 부임을 하셨기 때문에, 그런 게 있다 보니 그렇게 본 위원은 생각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26년도에도 유지를 하실 때 뷰티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