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은경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언제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있잖아요. 한 분만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지역을 보면 사회복지사도 있고 그리고 통장, 그다음에 지자체, 그리고 이외에도 동에는 한 10개 단체의 위원이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이 고독사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교육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사건이 하나 기사에 났을 때만 고독사의 위험에 대해서 교육을 하고, '24년도에는 그래도 좀 이루어졌는데 '25년도에는 보면 그런 것에 관련해서 중요성이 퇴색된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지금 경기가 워낙에 안 좋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더 신경써야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소외되는 분이 없게. 그래서 고독사 예방은 단일사업이 아니라 발굴하고 모니터링하고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종합체제가 핵심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면밀하게 검토해 주시고 앞으로도, 그래도 부서에서 굉장히 열심히 노력하고 홍보도 많이 하시는 것 압니다. 그렇지만 조금만 더 힘내서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