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정영모 의원 발언
위원 : 당연히 없죠, 정자3동은! 그러니까 동 발굴 자체가, 시범 동을 운영한다고 하면서 정자3동에, 증인께서 가 보셨겠지만 다 아파트 지역이에요. 거기에서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가 필요하겠냐고요.
당연히 필요 없어! 제 이야기는 그것을 시범운영한다고 하면서 정자3동과 율천동으로 한 게 맞느냐는 얘기예요. 올해 시범운영을 해서 그 결과를 가지고 내년 전 동에 확대하든지 안 하든 그것은 올해 시범운영을 한 결과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사업은 시작이 중요한 게 아니라 결과가 중요한 거예요, 결과가. 중위소득 150% 이하의 아이들 발굴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본 위원 생각에는 교육청이나 학교와 협업해서, 사실 어떻게 보면 대상자 입장에서는 나타내기 싫은 것도 있을 수 있어요. 왜냐하면 저소득층이라든지 어렵다, 이런 것 때문에 나를 내세우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그렇지만 이 사업 자체의 목표는 중위소득 150% 이하의 저학년 아이들을 등하교시키기 위한 사업이에요.
그리고 등하교를 하는 분들이 지역에서 봉사하는 분이든 아니면 단체에 있는 분이든 소정의 교육을 받고 시행하시는 분들이에요. 그런데 대상자가 없으면 사업 자체를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대상자가 없으면 할 수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