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은 문화재단에서 위탁받아서 잘 못한다는 개념이 아니고 이 소규모 단위 같은 경우에는 경쟁을 시킨다는 개념이 아니라 그냥 똑같은 데에서 동일하게 계속 오랫동안 하다 보면 프로그램이든지 모든 부분에 진부함이 있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하나 정도, 그 정도는 벤치마킹 좀 해서 정말 잘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유도해가지고 시범 케이스로 해보는 것도 안 나쁘지 않을까 싶어서 1년 단위가 왜 이렇게 됐는지 궁금해서 한번 물어본 거고요, 좀 큰 거 아닌 이상은 좀 과감하게 위탁 범위를, 문화재단이 아닌 다른 데도 발굴해서 해보시는 것도 낫지 않을까 싶어서 그냥 질의드린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어차피 왔는데 이거 바꾸라고 하는 개념이 아니고 똑같은데 계속 몇 년씩, 10년씩 거기만 계속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잠깐 좀 한번 봐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