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감사합니다. 박영태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님이 좋은 얘기를 하셨는데요, 거기에 부가해서 간단하게 부탁드리고 마치겠습니다.
팔달경찰서가 개청하고 난 다음에 보통 타 경찰서 대비 민원이나 횟수가 거의 2배 가까이 된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얼마 전에 조현진 팔달경찰서장한테. 대표적인 케이스가 수원역하고 나혜석, 인계동 박스, 그리고 사람들이 제일 많이 몰리는 행사가 행궁동, 사실 어떻게 보면 전체 타 구를 배제하고 무시해서 얘기하는 건 아니지만 상업지역이나 아니면 경찰수요나 치안이나 안전 문제에서 수요가 2배 이상은 많은 게 저희 팔달구거든요. 그럼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가정복지과든 팔달구 자체에서 인원을 더 배정받으셔서, 사실 범죄예방위원회도 지금 팔달구에 있지 않습니까?
주로 캠페인을 같이 하고 계시는데 대응하는 것이 반기에 한 번, 분기에 한 번 하는 횟수 갖고는 되게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집중화돼 있는데 팔달구가 타 구에 비해서 굉장히, 아까도 얘기했지만 행사든 뭐든 유흥시설이 집중화되어 있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 부분만큼은 건의하셔서 인력배치를 경찰서나 아니면 그것을 주기적으로 단속하거나 안전 문제나 이런 것들을 같이 보완할 수 있는 팀까지는 아니어도 담당자가 1명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을 건의해서 저희도 항상 얘기하지만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시의원들이나 도의원들이나 같이 해서 아까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간담회 하고 난 다음에 집행부의 수장한테 얘기하셔서 인력 배치 부분에서 그런 특성이 있으니까 좀 보완해 나가는 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듣고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