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동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해 달라, 동에서 진행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해 달라고 했고 예를 들어서 어린이들도 할 수 있게 개별적으로 노약자 계층이라든지 아니면 장애인들도 배려해서, 타 구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유도하지 않으면 절대적으로 프로그램이 개설될 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여기에는 반영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작년 행감 때도 지적했듯이 너무 주민자치회가 주도해서 소외된 부분들이 배려 없이 프로그램 운영이든 참여예산이든 다 진행되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기관에서 유도하지 않는 이상 활성화가 안 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느 특정, 당산어린이공원에다가도 거기 시계탑 설치한 것처럼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3∼4시 방과 후에 거기 아이들 굉장히 많거든요, 맞벌이 부부들이 많다 보니까. 거기도 프로그램 개설 좀 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여기에는 반영이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은 꼭 반영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