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홍종철 의원 발언
위원 : “배달특급”은 본 위원이 봤을 때는 현재 상황으로서는 실패한 정책이라고 보고요, “땡겨요”를 좀 더 같이 홍보해서, 그것도 공공배달앱이거든요. 신한에서 운영하지만, 배민 수수료가 32%∼35% 정도 합니다, 평균적으로. 얘는 수수료가 2%예요.
그래서 민간공공앱이거든요, 정확히. 그래서 “땡겨요”에 대한 홍보도 같이 좀 해서 확대를 하면, 배민이나 쿠팡을 쓰는 이유는 뭐냐 하면요, 어디 가도 그 어플 하나면 경기도에서든 수원이든 부산이든 다 돼서 그것을 많이 쓰는 거거든요. 어플 하나 가지고 전국을 다 쓸 수 있으니까!
그런데 경기도 따로 쓰고 경상도 따로 쓰고 전라도 따로 쓰면 불편해서 3∼4개씩 안 깔아요. 그런데 “땡겨요”의 취지 자체가 전국을 다 커버해서 전국 공공앱을 만들겠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땡겨요”에 대한 홍보를 지역경제과에서 같이 하셔서 소상공인들 수수료 부담을 줄이면 이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땡겨요”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시고, 본 위원이 알아본 건 딱 이거거든요. “땡겨요”를 좀 더 시에서 홍보하고 미는 게 좋은 방법인지 한번 분석을 직접 해 보시고 괜찮다고 하면 “땡겨요”에 대한 홍보를 많이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