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기존에 존경하는 배지환 위원님이 축제 관련돼서 안전문제를 말씀하셨습니다. 그 부분에서 짚고 넘어가야 될 얘기가 있어서 그 말씀만 먼저 드리고 그다음에 질의를 드릴 건데요, 제가 작년에 5분 발언을 하면서 축제 안전문제라든지 지역상권 문제라든지 말씀을 드렸고 그것에 따라서 예술과에서 신소영 과장님 플러스 문화정책팀의 김동수 팀장님께서 열심히 노력해서 수원시 매뉴얼 책자를 마련해서 시장님께 보고를 드렸고 여기 안에 7개 항목을 해서 행사 홍보 1,000명 이상이 했을 때 주관 부서, 주관 과가 주도해서 행사 홍보, 내빈 의전, 위생 환경, 약자 배려, 지역 상생, 안내 체계, 안전관리 모든 매뉴얼집을 여기다가 넣어서 집행부 시장님한테 보고드리고 전사 관련해서 교육까지 할 방침이에요. 이런 사항인데 또 이상한 답변을 하고 이 매뉴얼 책을 힘들게 만들어서 이 기준으로 하겠다고 다 공언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답변 자체가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잠깐만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인천일보에 나와 있는 재난안전 관련돼서 배지환 위원님이 우려스러운 얘기를 하셨습니다. 여기는 이태원 참사 그 유족들이 주관해서 한 모니터링이에요, 정조.
제가 여기에 패널로 참여를 했어요. 여기 기사에 제 얘기도 나와 있는데 그때 말씀드린 게 만들어서 지금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고 제일 중요한 건 시 집행부나 시의회에서도 지원을 해 주고 있어서 만들고 있는 상황이고 올해부터는, 그때는 작년에 했으니까요. 올해부터는 사회적 약자분들까지 다 배려해서 철저하게 준비할 거다, “그런데 전제 베이스가 있습니다”라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시민안전의 교육은 본인이 먼저 지켜야 된다, 우선해야 된다, 물론 사회적 약자분들은 시에서 배려해야 되지만 무분별하게 성벽 위에 올라가 있거나 하면 그거 통제하기 쉽지는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많은 안전요원이 들어가서. 그래서 그 토론회에 가서 제가 말씀드린 건 “집행부나 시의회에서 열심히 준비해서 올해 수원 방문의 해도 있기 때문에 준비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 대신 전제 베이스는 관광객이든 즐기는 참여하는 시민이 기본 안전의식이 먼저 우선해야 된다, 질서 지키고 위험한 장소에 가서 관람하지 않는, 그렇게 하고 있고, 그리고 서장대에서 올해 새해 맞이할 때도, 저 같은 경우에 제 지역구의 행사를 하게 되면 관할 서장한테 요청해서 서장대 새해 맞이할 때 특수, 한 60몇 명 더 배치를 해드렸어요. 그런 부분들을 하고 있는데 뭘 엉뚱한 대답을 하셔서 제가 굉장히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인지하셔서 여기 만드신 부분 제대로 지키시면 제대로 된다고 생각하고 제일 중요한 거는 여기서 모니터링을 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지켜야 되는 안전의식은 참여하시는 시민들이 지키셔야 된다는 거죠, 위험요소에 대해서. 그걸 넘어서서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제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신소영 과장님한테. 18페이지 보면 경관조명 관련돼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린 게 있어요, 외관 조명 관련돼서. 그래서 지금 보면 정조테마공연장, 팔달문화센터, 미디어센터, 수원문화재단, 수원전통문화관, 수원시립미술관 여기는 본인들의 과가 아니니까 미술관은 별도로 물어보겠지만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개선하고 있으신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