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안전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린 이유가 언론에도 관람객이 위험 구조물에 올라가서 문제가 있었다, 저도 그 기억이 있어요. 화성문화제 미디어아트쇼를 보러 갔을 때 어두운 데 뒷부분에 돌담이나 이런 데 올라가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보고 싶어서. 그런데 그런 부분, 그 돌에 넘어지시는 분도 봤는데 문화예술과나 관광과는 이것에 대해서 사실은 노이로제가 걸릴 만큼 안전에 대해서 챙길 거라고 생각이 돼요.
그런데 제가 가장 우려하는 건 사실 광교호수공원에서 ITS축제를 해서 드론쇼를 했었는데 그때는 사람이 지나갈 수 없을 정도로 나무 데크 위에 사람들이 있어서 서로 소리 지르고 난리가 났었거든요.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문화예술과나 관광과에서 주긴 하지만 다른 국에서 하는 협력적인 사업들도 있고 아마 재단이라든가 컨벤션센터에서 하는 거라서 국에서 이런 부분을 좀 더 챙기시든지 아니면 시 차원에서 이 부분은 방문의 해 TF가 관광과에만 있을 게 아니라 안전 부분은 따로 건의하셔서 만들어 주시면 어떨까 해서 건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