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은경 의원 발언
위원 : 한파쉼터나 여름에 하는 무더위쉼터를 운영할 때는 어느 정도 시간을 정해 놓고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로당별로 시간을 파악하셔서 일정시간으로 지켜주시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1월에 제가 돌아본 결과로는 권선1동, 세류2·3동 같은 경우에는 월·수·금에 식사를 하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제 지역구에서는 주 3회 운영 중이었고요, 영통구 같은 경우는 주 2회로 운영하는 곳도 있어서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사실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식사를 하러 가시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식사를 하시는 날짜에는 좀 많이 모이시고 식사가 없는 날에는 좀 드문드문 오시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게 좀 아쉽고요, 되도록 식사를 주 3회로 할 수 있으면 원활하게 주 3회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경로당 운영비로 해서 사회활동비나 지역봉사지도원비가 있는데 사회활동비는 매달 11만 원씩 지원되고 있고 지역봉사지도원비로는 회장님이 5만 원 수령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올라서 10만 원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어르신들이 주변 쓰레기를 줍고 사회활동비로 11만 원을 받아서 그 돈을 이용하여 식사비용 부식비로 쓴다든지 이렇게 이용하시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얘기를 하셨을 때는 부식비가 좀 많이 부족해서 그러신 것인지 아니면 그렇게 횟수를 한 번 더 늘리는 의미인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정확하게 파악하셔서 자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