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형 의원 발언
위원 : 이재형 위원입니다.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하고 있는데 소장님 말씀대로 현안사업, 두 번째 역점사업 구분해 보자고요, 편하게. 그러면 적어도 현재 진행과정, 완료, 향후 계획 그 정도는 뭐가 나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냥 뭉텅이로 추상적으로 “어떻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주제도 없이 뭐도 없이, 예를 들어서 경제자유구역하고 군공항 이전하고 현 과제라고 봐요. 그러면 현재 어디까지는 진행돼 있고 관련된 것은 완료가 돼 있고 향후 계획은 이렇게 했는데 앞으로 이렇게 진행할 겁니다. 그런데 성의도 하나도 없이 딱 현안사업하고 역점사업 두 개 딱 놓고 뭉텅이로 해 놨어요.
이걸 누가 수긍을 하고, 이것 하기 전에 기조실장님 같이 현안사업 과제 분임토의 했을 거 아닙니까? 너무나 성의없다고 해야 되나, 뭐를 모르는 건지 실망이 조금 있는 것 같아요, 본 위원이 봤을 때. 적어도 사업부별로 이 현안은 반도체 부분은 이렇고 그래서 지원이 필요하다, 이런 정도는 나와야 되는데 그냥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너무 그러다 보니까 주요 과제가 뭐고 현안사업이 뭔지를, 소장님 한번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