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잠시만요. 시간이 없어서, 제가 계속 얘기해도 될까요? 원론적인 답변을 듣고 싶어서 제가 묻는 게 아닙니다.
소통 문제를 계속 말씀드리는 거예요. 사실 어느 특정 과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 관광과도 어제 저희하고 얘기하는데 커뮤니케이션이 안 돼서 그거 가지고 제가 뭐라고 했고요, 사실 문화관광체육국 특정 과를 두둔하는 것은 아니지만 예술과는 와서 문제를 다 보고하고 그것을 보완하고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요. 그런데 체육과만큼 이렇게 대응을 안 하는 데는 처음 봤어요.
소통도 안 되고 보고도 안 하고, 큰돈이 들어가서, 안타깝게 리얼크루 그 축구를 좋아하는, 소망하는 사람들이 저한테 메일이 한 60통 왔습니다. “제발 예산 좀 자르지 마시고 기회를 주십시오.” 거꾸로 그 인원은 안 되지만 10여 분은 저한테 전화해서 제발 이제 좀 예산을 잘라달라고 하시는 분도 있으세요. 적은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선은임 국장님, 수원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포함해서 전체 예산이 얼마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