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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398회 제4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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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는 지금 선경도서관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고 지금 자리를 비웠지만 존경하는 배지환 위원이 미술관 커피숍 생기고 그 주변에 핵심 요인이다 보니까 만차가 계속 일어나서 주차요금을 대폭적으로 올렸습니다. 그리고 조례를 개정해서 거기는 1시간 무료도 없고 입장객만 시간 혜택을 줍니다. 그러다 보니까 토요일, 일요일에도 만차 수준까지 안 가는 상황이에요, 특별하지 않은 이상.

항상 평일에도 그전에 조례를 개정하기 전까지는 거의 12시 전후면 다 찼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평일 수준은 동절기도 있지만 거의 차지는 않고 10대∼15대 정도 수준 항상 남아 있고 주말에도 풀로 차 있지 않고 중간중간 빠져 있거든요. 그 사항이 뭐냐면 요금입니다.

제가 지금 제안하는 방법은, 앞에 존경하는 김미경 위원님도 계시고 저도 있고 팔달구청에나 지역 행사한다고 항상 가보면 평일에도 주차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아마 피부로 굉장히 느끼실 겁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공공기관 1시간 무료주차장 그거 하고 나서부터 그냥 일반인들이 무조건 1시간 되면 1시간 플러스 기본요금이 너무 낮으니까 3시간, 4시간 대놔도 몇천 원 안 넘어가요.

그러니까 모든 분이 다 팔달구청하고 화성박물관 주차장에 대는 거예요. 그럼 실질적으로 민원 해결하러 오시는 분들이나 팔달문화센터를 이용하시거나 아니면 구청 업무를 이용하시거나 아니면 박물관을 오는 그런 분들은, 물론 대형차들이 와서 버스 내려서 그쪽으로 걸어 들어가시면 되겠지만 개인 차를 이용해서 용무를 보러 오시는 분은 거의 주차를 못 해요. 저 같은 경우 몇 달 동안 오후에 가면, 12시 넘어가면 거의 차를 못 대고 빙빙 돌다가 다른 데 가서 차를 대든지 아니면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계속 얘기하지만 핵심 상업지역 같은 경우에 공공시설, 기관들은 물론 이재준 시장님이 해서 1시간 무료지만 그것을 좀 바꿔서 예외 대상 지역 조례를 만들고 거기에 주차요금 현실화 정도로 좀 올려서, 법을 또 봐야겠고 등급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올려서 정말로 거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민원 해결자라든지 아니면 거기에 방문객으로 방문하시는, 시설물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실질적으로 먼저 이용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구청이라는 굉장히 큰 민원 청사를 끼고 있고 박물관 역시도 마찬가지고 팔달문화센터 행사하면 수백 명이 오시는데 주차장 기능이 외지인 관광객들, 물론 화성을 오시는 분들 주차에 대한 부분은 어쨌든 대지 말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제일 중요한 건 일단은 업무가 우선이고 주목적으로 방문한 방문객이 목적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선경도서관도 추진하려고 하는데 시간당 여건이 있어서 일단 요금만 올렸고 지금 추이를 보고 있습니다.

선경도서관도 거기가 소위 얘기해서 주차장 맛집이라서 거기 행리단길에 음식점 하시는 분들이 거의 차를 대서 차를 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 상황을 보고 있는데 그런 방식으로 접근해야 되지 않냐라고 생각하거든요, 땅을 지하로 파지 않는 이상은.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제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