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배지환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새로 받았기 때문에 이렇게 일이 또 어그러지는 건가요? 왜냐하면 아까 존경하는 박영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조금 공감하는 게 뭐냐면 지속적으로 말씀을 드리는데 개선이 너무 안 되는 게 느껴져요. 그러니까 처음 '23년에 제가 시정질문을 하고 그리고 5분 발언도 하고 여러 가지 질의를 드렸고 담당 과장님과 국장님과 얘기가 돼서 그때 나왔던 결론은 뭐였냐면 “일단 시장님께서 조직진단을 먼저 하고 싶어 한다.
그냥 지금 인력을 늘리는 것보다 조직진단을 한 후에 그다음에 계획을 세우겠다”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2023년도에 조직진단을 하는데 '24년도에 사실은 조직진단이 결국은 이루어졌어요, 그것도 마지막쯤에. 그러고서 조직진단이 끝난 후에는 그 조직진단 결과에 맞춰서 개선하겠다고 말씀하셔서 '25년을 또 기다렸어요.
그래서 그때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인원을 어느 정도 보충하고, 그때도 인원을 2∼3명을 늘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충하고 그다음에 팀도 나누고 신설할 거라고 말씀을 해 주시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26년이 됐는데 수원시가 '23년∼'26년까지 지금 명확한 답을 못 주고 계세요. 그러니까 조직진단 용역을 하고 담당 이사진에서, 아마 경영진인지 모르겠습니다.
재단에서도 요청이 있고 물론 인원이 늘어난 것도 맞는데 그러면 이제 국장님이 새로 와서 정확하게 업무파악은 못 하시고 계셨을 수 있겠어요. 이해합니다. 그럼 이것은 언제쯤 해결이 되는 걸까요?
왜냐하면 언론에도 이게 계속 나잖아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아까 존경하는 박영태 위원님이 수영장 관련해서, 사실은 수영장 탈락물 때문에 이 안전관리 부분이 계속 부각이 되는 거였잖아요. 그럼 이건 언제쯤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