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수원에서 태어나고 수원에서 오랫동안, 물론 다 수원시민입니다. 수원시민회관은 역사를 보게 되면 수원시민들하고 같이 힘든 시기도 현대화하면서, 경제화하면서 수원시가 발전하면서 같이 와 있던 시설물이고 누구든지 여기에 대해서 한 번 정도는, 옆에 중앙도서관 플러스 시민회관 여기에 대한 향수가 없는 분들은 거의 없으실 거예요, 여기서 태어나고 자라셨던 분들은. 물론 그분들을 위해서 그런 공간은 아니지만 그만큼 소중한 우리의 자산입니다, 시민회관은.
그래서 어쨌든 문화원에서 저쪽 호매실로 넘어갔을 때 이것을 갖고 어떻게 활용할 거냐는 그전부터 계속 논의가 돼 왔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문화원 청사를 옮겨가면서 뭐를 해야 될까, 그래서 관광에서 미디어아트 들어와서 전시관도 고려해 보고 여러 가지 고려해 보다가 결국은 현재 시민협력교육국 쪽으로 가 있는 상태죠. 그래서 지금 여기 84페이지 보면 그만큼 소중한 자산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묻고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데 여기 보면 총사업비가 비예산이라고 쓰여 있어요, 민간자본 투자유치 추진 중이라고.
그런데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 민간자본 투자유치 추진 중이라고 쓰여 있는데 협약체결 추진 등 행정절차 이행이 2026년 1월∼3월까지고 유휴 공유재산 활용 추진계획이 2026년 1월이라고 쓰여 있어요. 그럼 거의 다 대부분이 민간투자 자본이 확정돼 있는 상태인가요, 대상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