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오세철 의원 발언
위원 : 현재 우리가 보이는 위기청소년에 집중해 왔다면 이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통받는 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이렇게 생각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보고자료를 보면 전문가 자문을 통해서 우리가 사업을 전면적으로 고립·은둔의 접근 단계라든가 관계 회복 단계, 사회 재진입단계 이런 것을 구분지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내용은 좀 빠져 있고요, 지금 전문가 자문을 통해서 사업의 구조, 대상 정의, 개입방식 이 자체가 제대로 안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전에 내용이 그대로 돼 있어요. 주요 내용을 보면 상담, 학습, 활동, 부모, 자조모임 등 전의 그 내용하고 거의 똑같이 지금 보고가 들어와 있습니다. 3월 중에 지원사업 계획을 수립한다고 되어 있는데 고립·은둔 청소년 상담 및 활동 전문가 이분도 지금 선정은 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