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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398회 제4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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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때 당시만 해도 몇 개월 차이라고, 벌써 이게 연기된 게, 이 사업한 게 벌써 제가 의원 되자마자 시작을 해서 10억 정도 예산으로 보수공사한다고 하고 무용하게 그냥 날려서 거의 쓰지도 못하고, 예산 10억 다 들여서 보수시설해서 그 돈 다 날리고 그다음에 위 뚜껑하고 전면 개선시설 공사한다고 거의 100억을 들여서 지금 거의 3년 넘게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지금 수원시를 대표하는 제일 좋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큰 수영장 시설을 거의 4년 가까이 이용을 못 하고 있어요. 이것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행정의 잘못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여기는 행정사무감사가 아니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어쨌든 저희한테 별도로 와서 5월에는 꼭 하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얼마 전에 인계동 경로당협회, 저희 경로당협회에 16개가 있는데 인사드리러 갔다가 많이 혼났어요, 이 문제 가지고. 경로당 회장님들도 이것에 대한 욕구가 굉장히 많거든요.

언제까지 기다려야 되냐고 진짜 거짓말 하나 안 하고 엄청나게 혼났습니다. 인계동장님한테 확인해 보시면 아실 거예요. 그래서 제가 “5월은 무조건 됩니다.

그러고 별도로 공지해 드릴 테니 인지하시고 많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얘기하고 나온 사안입니다. 제발 양치기 목동이 되지 않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5월은 무조건 되는 거죠?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