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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형 의원 발언

398회 제4기획경제위원회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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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대규모점포의 주 특색이 아파트 입주민에 비례해서 대규모상가가 너무 많이 지어졌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중흥S클래스의 어뮤즈 상가라고 그러면 오피스텔하고 아파트 주민이 근 2,700∼2,800가구인데 상가를 600개 지었어요. 그러니까 거의 3분의 1만 나름대로 활성화가 되고, 그것도 다 적자로 허덕이고 있고 3분의 2는 공실 아니면 관리비도 못 내고 허덕이는 형편이거든요.

그렇다면 그런 데다가 버스킹이라든가 벼룩시장이라든가 기획전으로 도와주고 옆에 에일린의뜰 18개 상가 중에서 2개만 있고 근 70%가 공실이고 또 앨리웨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다 아사 직전이거든요. 그래서 암으로 말하면 말기에 치료해 줄 생각하지 마시고 초기에 진단하셔서 그 부분이 살아날 수 있게 보강해 줘서 폐점과, 밤이 되면 깜깜해져서 우범지대로 변할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저번에 구청장님이 현장에 오셔서, 작년 여름에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그렇게 관심을 갖는데도 활성화가 안 되고 있거든요.

특히 구청장님이나 경제교통과장님이 그런 부분을 세심하게 살피셔서 다 같이 함께 갈 수 있게, 물론 골목형상점가나 아주대나 이런 거 다 좋아요. 그리고 구매탄시장, 전통시장 다 좋은데 한쪽만 너무 치우치지 마시고 전체적으로 시야를 넓게 가지셔서 골고루 얇고 넓게 상권이 다 함께 활성화가 될 수 있게 이 과장님께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