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계속 주장하지만 화성시나 용인시는 여권민원실이 지역 특성상 2개로 나눠져 있고 저희는 인구가 120만 명에 가운데만 있다 보니까 저 근거리에 있는, 물론 큰 도시에는, 용인시하고 화성시는 되게 넓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교통 저기도 있지만 저희 수원시는 밀집 지역에 있기 때문에 또 차가 많이 막혀요. 그래서 그 부분을 이원화시켜서 북부 쪽이든 남부 쪽이든 이렇게 나눠놓든지 아니면 2개 정도는 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불가라고 답변이 왔어요.
그래서 그 불가된 부분을 면밀하게 따지고 시정연구원까지 검토해서 하고 이래서 “필요 없다, 국민은행에서 대행한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셨는데 과장님이 바뀌셨으니까 다시 한번 세심하게 둘러보시고요, 제가 보기에는 인구수 대비 밀집도 있는 수원시는 차가 막히고 또 긴급성으로 여권을 발급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요. 제 아들도 최근에 연장을 안 해서 급행 타서 굉장히 고생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야간 때라도 더 활용해서, 지금 1시간 운영 화요일만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