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오세철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두쫀쿠 아직이라면” 해서 또 먹을 것도 요새 핫한 것은 잘 가시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게 그런 겁니다. 물론 이렇게 핫한 트렌드를 넣고서 우리가 회원도 모집하고 또 수원에 대한 관심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언제까지 우리가 이렇게 미끼상품으로 먹는 것을 주고서 받아들여야 되나, 다른 참신한 아이디어 예를 들자면 수원의 대표적인 굿즈 같은 것으로 유혹해 보든지 그런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이것 유심히 자주 봐요.
보는데 주로 올라오는 게 먹는 게 많이 올라오는데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수원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미끼상품을 한번 던지는 건 어떨까 그런 생각도 들고요, 2026년도 새빛톡톡 기능개선 추진에 대해서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적어놓으셨어요. 이용자 편의 향상을 하는데 언제쯤 하실 거예요? 내용은 날짜는 안 나와 있고 밑에 두 가지는 나와 있습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