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영태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본 위원이 제시한 게 어쨌든 17개 동에 미디어든 예술이든 각 마을 특성에 맞게 공동체 활동을 특성화시켜서 마을만들기를 가져갈 수밖에 없다. 두 번째는 주민자치회 마을만들기도 있지만 대부분 구성원들이, 소규모의 구성원들이 주민자치회에 직접 들어가셔서 발언하셔야 된다고 제가 말씀드리고 그렇게 유도도 하고 결론이 났는데 안타까운 점은 그때 도시재단 센터장께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고 가셨는데 바로 바뀌셨고 업무 인수인계는 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안타깝고 마을만들기에 계신 분들 자체도 좀 이렇게 전달이 안 되다 보니까 의회에 직접 들어오셔서 대변하려고 준비하시는 분들도 있으신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이 자리에서는 조승원 과장님이 그때 있었던 일들을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얘기 들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