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398회 제5환경안전위원회2026-02-03

이재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근데 나머지 2개 구는 받지 않았나요? 사업이 빠지는, 여기 기재를 안 하신 건지, 아니면 식품진흥기금 신청을 안 하신 건지, 아니면 신청을 했는데 탈락을 하신 건지 궁금해서요. 권선구의 임성진 과장님!

팔달구의 정신구 과장님! 어떻게? 그 2개 구는 받지 않으셨어요?

간단하게만 그냥 하시면 돼요, 크게 탓하려고 하는 건 아니니까. 안 받으신 것 같은데, 사실 700만 원이 큰돈은 아니라고 봐도 조금이라도 받으면 수원시의 시책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장안구에서는 경기도 시책 사업을 홍보하고 연계해서 사용하겠다고 받으신 것 같고, 또 영통구에서는 토박이 맛집을 발굴하겠다고 해서 받으신 것 같은데, 경기도의 식품진흥기금 조성하게 된 목적사업을 위해서 정책 방향에 맞게 아마 신청해서 받은 것 같아요.

근데 서로 그 사업의 실행계획은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건 인정을 하고, 방금 전에 존경하는 이대선 위원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영통구도, 장안구도 참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영통구 같은 경우에 소상공인들이 하는 작은 식품, 음식점들이 많아서 20년 이상 된 토박이 음식점 맛집을 발굴해서 홍보도 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가시는 그런 좋은 시책들을 펼치고 계셔서 이 자리에서 저도 감사의 말씀드리고 칭찬해 드리고 싶고요, 또 곁들여서 신청을 안 한 구들은 이런 좋은 사업들은 서로 공유해서 경기도의 시책 사업이나 할 수 있는 그런 응모 사업이든 같이 공모를 해서 받아들일 수 있고, 또 국·도비 확보하면 수원시의 행정이 조금 더 부드럽고 좋아지겠죠.

그래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예산은, 경기도의 예산이 수원시의 아마 10배 이상 돼요. 그래서 가져올 수 있는 돈 여백도 많고, 또 도의원님들은 당연히 일 잘하시고 경기도의 예산 많이 가져오라고 수원시에서 뽑아드린 분들이니까 돈을 가져오는 게 마땅해요.

그러니까 도의원을 통해서든, 공무원을 통해서든 절차를 통해서 그 많은 돈들을 수원시에 가져와서 행정에 접목이 됐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권선구나 팔달구는 미처 이걸 자세히 몰랐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함께 좋은 시책들은 공유를 해서 좋은 사업은 4개 구청 공히 계속할 수 있는 그런 기회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에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죠? (“네.” 하는 공무원 있음) 잘 부탁을 드리고요, 열심히 해주신 구청장님들, 과장님들 고맙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