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사정희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아까 존경하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그 다문화정책과, 지금은 이주민정책과로 바뀌었는데 그때에 하셨던 것들에 대해서 상당히 고무적이신 거로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본 위원은 이후에 또 하셨던 일들에 대해서 다소 우려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맡으셨던 부분들에 대해서. 그러나 바라옵건데 다문화정책과에서 하셨던 그때의 마음으로 돌아가셔서 이 문화재단도 이끌어주시기를 바라면서 다시 한번 여쭤보겠는데 지금은 이제 수입구조에 대해서 좀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까 이제 늘어나는 것은 인건비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인건비 같은 경우 지금 작년도에, 작년도에 비해서 기간제 근로자가 5명이 늘어났습니다. 그것도 시간제는 또 제외로 되어 있어요. 5명이 늘어난 것은 왜 늘어났는지 아십니까?
인건비는 계속 늘어난다라고 얘기하는데 임금, 지금 정원으로 보면 계속 정원에는 딱딱 다 맞춰져 있어요. 그런데 기간제 근로자 같은 경우는 정원보다도 더 늘어나 있는 것 같이 보아지거든요. 그것은 어떻게 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