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저도 의원이 되기 전에 공모사업 같은 것을 많이 지원하면서 느꼈던 거지만 교육이 가장 중요하더라고요. 그 교육을 집행하시는 분들이 숙지하지 못한 채 엉뚱하게 써가지고 환수조치되는 경우도 많이 봤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은 이사장님 되시면 각별히 신경쓰면서, 예술인들은 또 다른 단체와 다르게 너무나 많은 창작의 고통이 느껴야 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간섭을 최대한 해 주지 않은 상태에서 무궁한 건강자원이 나올 수 있게끔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들고 한가지 당부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다문화정책과장님을 역임하셨잖아요.
아까 존경하는 김동은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것처럼 작은 예산으로 큰 축제를 만든, 다문화인들에 대한 축제를 만든 게 아마 그거를 칭찬을 한 것 같은데 저희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도 조금 많이 힘을 써주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위원님들께서도 얘기하신 것처럼 저희가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너무 좋기 때문에 6시간, 최소 6시간, 7시간 정도 머무르다 그냥 집에 가는 경우나 이런 경우들이 너무 많은데 그게 어떻게 보면 저희 수원시만의 특색있는 관광자원들이 좀 부족하다, 화성 하나로는 너무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들은 조금 이사장님이 영입하시면 정책을 많이 펼칠 수 있게 도와주시길 바라고요, 또 한 가지는 존경하는 이재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팔달구에서 저희가 행사나 여러 가지 많이 유치가 되고 있지만 영통에서 재즈 페스티벌 그리고 서둔동에는 연극축제가 또 이렇게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어떻게 보면 또 불균형의 시초가 될 수 있으니, 뭐 지금 수원 방문의 해의 행사를 보니까, 자료를 보니까 인기페스티벌 그러니까 축제를 좀 서호공원에서 한다라고 지금 명시가 되어 있어요.
그런 것처럼 다양하게, 다양한 분들이 조금 문화 향유를 할 수 있는 것들을 재단에서 많은 권한이, 예전보다는 권한이 많이 본청에 있지만 그 권한을 많이 가져와서 좀 할 수 있게끔, 유연하게 할 수 있게끔 이사장님의 능력을 좀 보여주셨으면 좋겠다 당부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