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김지아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수원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질의하려고 했는데 앞서 정회를 하고 의원들끼리 논의한바 이 사항에 대해서 보류하겠다는 의견이 모아져서 보류하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실 분 있으신지 여쭤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따로 없으십니까?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수원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사업 추진 타당성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므로 이번 회기에서는 심사를 보류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401회 수원특례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엄청 거창하게 글을 써왔는데요, 너무 진심이 느껴지지 않을 것 같아서 이 글을 읽지 않고, 챗지피티를 활용해서 쓰긴 했는데 보고 얘기하는 것보다 한 분 한 분 눈을 마주치면서 얘기하는 것이 감정이 더 실릴 것 같아서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하반기 들어오면서 원구성하는 데도 우여곡절이 있었고, 그래도 단합된 원팀으로 12대 하반기를 저희끼리 잘 마무리했던 것 같습니다.
많이 싸우기도 하고 서로 어깨동무하면서 웃기도 하고 재미난 하반기를 보냈던 것 같은데요, 다선 의원님의 경험과 연륜, 초선의원님들의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수원시 발전에 더욱더 힘을 썼으면 좋겠고요, 13대 때도 환경안전위원회의 발전을 위해서 모두 다 힘을 쏟아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무리 인사를 마치고 싶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국미순 위원님, 박현수 대표님, 김경례 위원님, 정종윤 위원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또 수원시의 발전을 위해서 다시 만나면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웃음) 마무리는 이렇게 마치고 산회를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 대표님 우는 것 같은데, 아니죠? (웃음) 그러면 산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5시 1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