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한 가지 사례를 말씀드리자면 12대 때 주정차 문제 때문에 한 분의 민원인께서 약속을 잡지 않은 상태에서 환경안전위원장님을 만나러 그냥 찾아오신 적이 있었어요. 환경안전위원장하고 대화를 나눌 순 있죠. 근데 그 민원인은 본인 주장을 너무 강하게 어필하시다 보니까 서로가 분쟁까지, 목소리가 커지는 상황까지 가게 된 거죠.
그런 일들이 앞으로 13대 의원님들께서 많은 주민분들하고 소통을 하는 과정 중에, 소통이 되면서 약속을 잡고 오면 문제가 없지만 그냥 갑자기 찾아오시는 분들에 대해 당황을 하실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선 이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몇몇 분들은 열려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위에서, 층에서 막아야 된다는 얘기가 있지만 층에서도 지금 문을 다 열어놓고 있는 상태예요. 몇몇 의원님들이 또 “그냥 열어놓자.
카드를 들고 다니기가 어려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