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영통구 의원 발언
사회복지과장 김수정 : 아까 존경하는 사정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인원 대비 업무량이 많기 때문에 사실 현장방문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요, 그런 것을 다 고려해서 책정하다 보니 신속하게 책정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2019년 대비 지금 저희 통합조사 인원이 1명도 증원이 되지 않았는데 일은 계속, 복지대상자는 기준이 완화되면서 조사 대상은 늘어났고요, 그다음에 청년월세라든가 이런 신규사업이 한시적으로 하다가 본사업으로 이렇게 바뀌어서 조사라든가 관리 건수가 더 많이 늘어나는 것에 비해서 인력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인력 확보가 중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요, 자체적으로는 동과 협력해서 신청받을 때부터 그다음에 조사하는 과정에 직원들이 업무 숙지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하고 있고요, 대상자에 대한 안내를 철저히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