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우려 섞인 말씀인데 이것이 이전됐을 때, 부서 이동이 되면서 담당이 지정되고 부서가 되면, 주민들과 대학교에 있는 관계자 분들과의 분쟁이 알게 모르게 은근히 있더라고요. 성대만 말씀드리면 주민들은 성대와 뭔가 많은 프로그램들을 꿍짝꿍짝 하고 싶은데 성대 측에서는 주민들의 프로그램 참여에 대해서 거부하는 부분이 많다는 민원이 좀 있고요, 저한테도 많이 찾아와서 제가 가교역할을 하는 부분도 있고, 오목천의 수원여자대학교 같은 경우도 그런 것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좋은 취지의 사업인데 비전선포식을 마치고 나서 업무 이관이 됐을 때, 업무 이전이 됐을 때 유지되는 것까지도 도시총괄기획단에서 우려 섞인 이야기들이 나오지 않게끔 이런 것도 다 맡아서 넘겨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말씀을 드렸거든요.
지금 얼마 안 남았지만 이 얼마 안 남은 시간에 그런 민원들도 체크해서 이후에도 발생되지 않도록 업무 추진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