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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사정희 의원 발언

403회 제3본회의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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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렇죠. 의무니까 당연히 해야 되는 건 맞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 그러면 반면에 우리가 또 생각할 수 있는 게 지역아동센터가 있거든요. 대부분 보면 지역아동센터는 주택가 주변으로 많이 분포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지역아동센터 같은 경우 이제 조금씩 체계를 잡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호봉으로 종사자들 급여도 나가고 있고 해서 안정되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왜 이렇게 말씀을 드리냐 하면 다함께돌봄은 그냥 공모해서 들어가서 모든 게 갖추어진 상태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반면에 지역아동센터 같은 경우는 본인이 2년 동안 뭔가를 열심히 해가지고 이후에 지원받는 체계인데, 더 이상 늘어나지 않는 건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데, 기존에 하셨던 분들 같은 경우 다함께돌봄하고 자꾸 비교하는 경향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전에 종사자들에 대한 어떤 처우나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없어진 것들도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워크숍을 간다든지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싹 없어지고 다시 생기지 않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은 잘 보시고 지역아동센터 쪽에 계신 종사자분들도 스스로 피해의식이 생기지 않도록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