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식 의원 발언
아직까지도 지역 주민들의 그 오너나 지역 주민들 힘으로다가 일어나지 못하는 지역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좀 면밀하게 챙겨서 그런 부분도 활성화될 수 있게끔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앞서서 먼저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이제 양평군 용문산 산나물축제를 지금 답변석에 앉아서 저기 과장님께서는 전야제를 하신다고 하시는데 제가 그 타 지역에 진짜 대표적인 축제로다가 양평군이 가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과 어떤 축제장을 만들어달라는 식의 조언을 드렸는데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산안이 축제 예산안이 8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10억, 20억이라도 양평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축제로 가야지 축제예산가지고 뭐 얼마 남았다, 그 기간 동안에 얼마를 벌었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 양평에 가면 진짜 명품다운 명품축제장이 있구나, 그 계절이 가면 다시 가고 싶다, 머물고 싶다, 양평에 찾아오게끔 만드는 축제로 만들어 달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그 8억 2,000만원에 대해 세부적으로 과장님께서 또 이렇게 담당직원들하고 도와줘야 되겠지만 작년 같은 축제장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내가 거듭 드렸습니다. 용문역 앞에서 그 축제장이 외부인들이 와서 용문역 앞이 축제의 장으로다가 오인이 되고 또 거기가 축제의 장인 줄 알고 거기서 거기는 대개 보면 나물 종류 같은 경우도 우리 양평군에서 생산되는 나물이 있는가 하면 또 외부에서 축제의 장을 그 기간을 기다렸다가 오는 것이 있어요, 그러다보면 수입 같은 더덕 같은 경우는 수입도 같이 섞일 수도 있고 그러니까 12개 읍면에서 출품하는 그런 산나물축제의 장이 용문산의 맥이니까 그쪽에서 조금 활성화가 될 수 있게끔 하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해서 진짜 명품다운 축제를 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