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글쎄요, 저는 지금 양평에 온 지 참 오래됐습니다만 사실 제가 행사 때마다 군가를 부르고 있습니다만 저도 작사가, 작곡가, 가수로서도 활동을 하면서 7집 앨범까지 제가 다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노래를 접하고 있고 그런데 양평 군가가 저는 노래를 부르면서 좋다고 대중적이라고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분들, 만드신 분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노래 자체가 정말 대중이 부를 수 있는 그런 노래가 되지 못합니다, 이 노래가, 양평군가가.
하물며 이런 노래를 갖다가 CD제작을 다시 한다는 것 자체가 본 위원은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양평군이 이제 시대에 맞게끔 가사며 멜로디가 쉽게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다 부를 수 있는 그런 노래가 만들어지면 그런 노래 만드는 것은 저는 무료로도 다 만들어드릴 수 있습니다. 가사 더 멋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CD를 만들어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이 가격이면 충분히 할 수 있거든요, 한 곡을 하게 되면 그리고 이런 양평에 대한 노래를 본 위원이 개인적으로 두 곡을 만들어놓은 것도 있고 제가 군수님한테 드린 적도 있고 몇 번 드린 적이 있는데 제 노래라서가 아니라 저라는 사람을 빼버리면 양평군에 홍보용 CD라는 것이 과연 우리 부르는 군가로서의 이 예산을 1,000만원이면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 돈인데 남들이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불러야 이게 좀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 이게 좀 잘못되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