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럼요, 그렇게 이해가 되는데 혹시 오해하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홍보 내지는 남들이 오해하지 않게끔 이야기하는 것도 좋을 겁니다. 해외만 가면 아주 그냥 얼굴 붉히면서 말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이 오해가 안 되도록...
제가 자주, 많이 써먹지 않습니까? 우리 스위스에 가서 배운 게 뭐고, 일본에 가서 배운 게 뭐고, 이런 이야기를 제가 많이 하죠? 그와 같이 우리가 또 해외에 나가면 개인들이 나가서 이런 리포트 같은 거 쓸 수 있는 이런 부분, 역량도 나가서 주문을 주세요.
그냥 갔다 오는 게 아니라 여기에서 숙제를 꼭 주시라는 말이죠. 그러면 훨씬 더 효과적인 정말 가서 그냥 대충 보지 않고 양평과 접목될 게 뭐가 있다 해서 그래서 갔다 와서 좋은 제안을 주시면 거기에 대한 또 소정의 시상도 하게 되면 해외 나갔다 오는 게 이런 선진지 견학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