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이제 그래서 피해를 꼭 보거든요. 그래서 제 이야기는 컨설팅은 어디까지만 할 수 있습니다, 공인중개사는 어디까지만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매뉴얼을 양평군청 주민지원과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매뉴얼 하나 해서 각 업소에 붙이세요. 그런 것이 더 확실할 것 같아요.
그러면 거기 갔다가도, 우리 토지구매자라든가 이런 분들이 갔다가도 어? 이거는, 우리는 여기서 계약서를 쓸 수 없겠네요, 뭐 이런 이야기를 할 거 아니에요. 그런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자는 거지...
이게 그 사람들 사실 그냥 계약서 다 괜찮다고 하고 써준다고... 이 부분이, 더 심하게 다루어져야 될 부분이 사실상... 다른 부분은 금액이 적어서 상관이 없는데 이 부분은 사실 재산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말 우리 과장님께서도, 직원들 여러분들께서도 같이 합동단속하고 여러 가지 같이 하시지만 정말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좀 더 낫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한번 제안을 드리는 거니까 그것도 한번 고민을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