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여기를 갖다가 앞으로 여기서는 어떻게 할 거냐, 이 마을사람들이 다 영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여기 사람들을 끌어다 여기다가, 이 펜션 활용을 하는데 모시고 오는 팀들은 거기서 인센티브를 준다고 그러니까 거기에 외지에서 들어오신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분들이, 자기 지인들이 어디 펜션잡고 그러면 어, 여기로 오세요, 그러면 거기 들어오게 되면 그분들한테 인센티브가 나오고, 또 남는 수익률이 명달리 지역 마을만들기 사업에 또 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김주형이라는 이 새마을지도자가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로 거기 활성화시키려고 이제 지도자 됐어요. 저는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마을만들기 사업이 이제 관 주도 아니라 민 주도인데 이와 같이... 우리가 군수님이랑 위원님들 다 일본을 방문해서 일본에서 마을만들기 사업 잘 봤습니다.
가고시마라는 데 가서 야네단이라는 데 가서 잘 보고 왔어요. 그러면 거기도 지도자 하나 때문에 그 지역이 세계적인 마을이 되어버렸습니다. 우리가 창조적인...
국가적으로 창조경제라고 하지만 우리 양평군도 마찬가지예요. 창조마을만들기가 새롭게 되어서 좋은 지도자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 가서 제가 공부하라는 말씀을... 자문을 한번 받아보시고 좋은 것 있으면 각 지역마을에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