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경영자의... 책임자로서 지금 집행부에 친환경농업과라든가 기획예산담당관이라든가 자리에 앉아 계시는 분들, 뒤에 와서 앉아계시는 우리 친환경농업담당 팀장님들, 과장님들, 기획예산담당관님들 전체적으로 여기에 끌려서 계속해서 오늘까지 그것을 위원님들한테 와 가지고 다시 답변을 해야 되고, 또 그것을 부탁을 해야 되고 이런 상황에 갔어요. 그러면 나는...
문제의 진평 사기사건 맞았던 정욱 사장님은 이 답변석에 앉아가지고 자기가 경영을 갖다가 정상화를 못 만들어 놓을 시는 자기 목숨까지 내놓겠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132억 원 사기 맞고 그것에 대한 책임을 자기 못하겠으니까 사망할 정도까지 자기는... 우리 양평군에 우리 친환경농업에는 정말 피해를 줬지만 자기 목숨까지 내놓을 정도의 그 각오였었어요.
그러면 이제 지금 김영식 사장님께서도 정상화로 가기 위해서 어떤 식의 우리 지금... 아주 터놓고 이야기해서 내가 어떻게 하면 진짜 친환경농업과 직원들이라든가 우리 예산쪽이라든가 우리 공무원들한테 피해 안 주고 내가 사장으로서 어떻게 잘 끌고 나가겠다, 내가 진짜 최선을 다해 보겠다, 그런 각오가 있으시냐,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