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예, 송만기 위원입니다. 인구증가가 지금 제가 양평읍부터 개군까지 12개 읍면을 살펴보니까 양평읍이 지난 5년 반 동안에 3,118명이 늘었고요, 용문이 1,992명, 양서가 2위로 2,011명, 강상이 아파트가 있어서 그런지 1,860명, 4위예요. 서종면이 아파트 하나 없는데 전원주택만 짓고도 1,320명이 늘었고, 옥천이 다세대주택이 많은데 945...
여기서 이제 보면 꼴찌가, 양동이 9명이 늘었어요. 꼴찌에서 두 번째, 청운면이 138명 늘었고, 세 번째가 강하면이 303명, 이렇게 이제 순위가 됩니다. 이제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우리 이거하고 관계는 없겠지만 인구증가율이 사실은 아파트를 지음으로 인해서 이렇게 증가되는 것보다도 정말 살기 위해서 들어오는 분들이 더 많았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이제 6년 동안에 서종면에 1,320명이면 1년에 많으면 200명 정도 뭐 이렇게 이렇게 되는 거죠, 200명 정도. 별로 많은 게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어떻게 하면 좀 많이 올 수 있게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