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예, 송만기 위원입니다. 765kV변전소의 백지화는 본 위원도 적극적으로 찬성을 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강하면 주민들 참 고생 많이 하셨잖아요. 그 앞에다가 초소 만들고 그거 지키느라고...
언제 올지 모르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분들의 노고도 참 대단히 컸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행정적으로 우리 과장님 이하 모든 분들이 고생하신 것도 아주 치하를 드리고, 이제 앞으로 남은 문제는 잘 해결이 될 거라고 봅니다.
국가가 국민을 괴롭히지는 않습니다. 국가가 국민을 위해서 일을 하는 거지 괴롭히려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이해가 되어야 되고요. 왜 그렇게 하겠습니까?
우리 국민을 위해서 하는 건데 어쨌든 정말 다행인 것은 우리 양평군 강하면민들이 현수막 다 걷어치우고 두 다리 쭉 뻗고 주무시고, 부동산에 대해서, 재산에 대해서 이제는 그런 불합리한 것을 받지 않게 된 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저는 수고하셨다는 치하를 하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