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말씀... 자꾸 길어지니까, 과장님 자꾸 길어지니까 그런 말씀하지 마시고, 그런 부분은 또 확대해서 하면, 우리가 조금만 더 해 주면... 정말 우리 복지할 때 사각지대 이야기하잖아요.
받을 수 없는 사람들, 조건이 안 되는 사람들, 그런 부분들을 도와주자고 우리 기금 마련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자꾸 말씀드리는 거지, 그런 부분들 공모사업하고 이런 것은 물론 이제 우리 주무 과에서 서포트해서 다 만들어서 해 주면 다 받을 수 있죠. 또 실적도 올라가고 그렇지만 우리 있는 자금 가지고 뭐 지금 다른 농업발전기금 이런 것도 20억 원, 30억 원 날리는데 왜 이거 200만 원, 300만 원 못 해줘요.
해 주세요. 이것 홍보하면 받을 사람 많습니다. 저리, 3%로 해서 너희 전세보증금 얼마해서 이렇게 해라, 그러면 나갈 때 우리가 받을 수가 있잖아요.
떼어먹힐 일이 없어요, 장사꾼한테는 거의. 부도나기 이전에는. 전세보증금을 담보로 해서 하면 사실 뭐 새마을자금이라든가 이런 부분하고 틀리게 다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 안전 장치... 이것은 신용하고는 다르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기금 마련해서 어려운 사람 도와주자고 하는 건데 그런 사업은 안 하고 자꾸 지금 개선사업 뭐 위생감시원, 예방사업... 물론 이것도 중요하죠. 이것도 해야 되고, 또 목적에도 있고, 사용용도에도 있고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한번이라도 좀 해 보시라는 이야기야. 1년에 200만 원을 주더라도. 200만 원을 주더라도 300만 원을 주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