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난리납니다. 이게 제가 찍은 건가 아닌가 인증샷 사진 여기 있습니다. 예, 그렇죠?
제가 갔다 온 겁니다. 자, 이 사진을 지금 왜 보여드렸냐면 우리 양수리라는 데가 정말 초라하고요, 가서 식사를... 물론 열심히 상인들은 하고 있습니다만 과연 타 지역보다도 특별하고, 맛있고, 훌륭한 집이 몇 집이나 있겠냐...
그런 집이 있습니다만 몇 집이냐 있겠냐 이런 부분하고, 과연 이곳에 가서 이렇게 멋진 관광지가 돼 있다면 알프스를 가도 마찬가지고요, 유럽에 다 다녀봤습니다, 제가. 정말 아주 아름다운 곳입니다. 시장?
양수리시장 한번 지금 생각해 보세요. 이 시간에 조금만 생각해 보세요. 어떻게 가고 싶은 곳입니까? 15억 원 주고 아케이드?
이거 왜 합니까, 거기다가. 이 돈 가지고 차라리 건축물 고치시라고 돈을 줘서 환경 조성, 색깔, 디자인 다 바꾸게 해 주는 게 차라리 나은 것이고요, 오히려 이곳에 다른 상품개발... 저는 아까 답변에 보면 여기에 사업단장이 온다 그러고, 교수들, 각 대학 용역전문가...
그 사람들 머리에서 뭐가 나오는지... 제 이야기보다 더 센 사람 있으면 이야기를 해 보시란 말이에요. 아무 필요 없는...
물론 발전을 위해서 대화가 필요하겠지만 양수리만의 특성화가 있어야 되지만 왜 유럽 사진 보여줬냐면 양수리만의 특색이라는 것이 전혀 없고, 대한민국 어디 가도 똑같은 아주 별 볼일 없는 그런 시장이라는 거죠. 이런 부분을 지금부터라도 제가 질타가 아니라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지금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윤상호 과장님이 못한 게 아니라 우리 양평군의 모든 공직자나 상인연합회나 어디든지 마찬가지...
양수리뿐만 아니야, 용문도 마찬가지고, 모든 시장이 다 같은 겁니다. 그래서 기본적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다 바꿔야 되는 거예요.
가서 먹을 수 있고... 하나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양평에 관광객들이 와 가지고 양평에 관한 선물, 상품, 한 가지라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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