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송만기 위원입니다. 환경부에서 매수하는 토지가 제가 과거에 강력히 2005년, 2006년도에 개인자격으로 강력히 항의하고 싸웠던 개인적인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환경부에서 사놓은 땅이 좋은 쪽도 물론 많이 있고, 반대 의견으로 나쁜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미래적으로 보면 환경부가 땅을 산 부분이 나무가 심어지고 우리 자연옥토를 그대로 보존한다는 좋은 생각도 되겠지만 한편으로는 환경부가 땅을 매입함으로 인해서 우리의 일자리가 없어지고 고용창출이 줄어든다는 이야기죠.
그런 부분도 부정적인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환경부에서 땅을 이렇게 매입을 하면서 무조건 나무만 심을 것이 아니라 서종면, 양서면 같은 경우는 주차장이 굉장히 부족하기 때문에 이런 땅에 대해서 나무를 심고 자연 녹지하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지만 일부 중에는 그분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녹지뿐만 아니라 주차장 건설도 굉장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앞으로 10년, 20년을 보시면 우리 양평군 서종면, 양서면 주차장이 없어서 관광객을 수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환경부에서 매수한 땅의 일부는 주차장 용도로 좀 바꿔주십사 하는...
제가 제의를 드리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