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식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백안리 주유소, 그 교통병원 앞에부터 4차선 올라가는 데도 지금 그대로, 몇 년 동안 그대로 있잖아요, 지금, 포장이. 저기 홍천 방향 쪽으로. 그게 벌써 몇 년째 지나고 있는데도 보면 가포장이지 그게 1차선, 차선 전체를 포장을 한 게 아니잖아요.
그런 구간이 많다는 이야기예요, 관내에. 가포장해 놓은 것 모르는 게 아니라 가포장해 놓고, 지반이 다져진 다음에 1차선 포장을, 1차선까지 포장을 하는데 그런 부분이 실질적으로 준공처리는 이미 다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을 안 한 구간이 많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양평군 도로가 포장하고 뒤에서 뜯고, 또 굴착하고, 가포장하고, 완결 안 되고, 전부 뜯어놓은 도로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허가 부서인 건설과에서 공사기일 내에 가포장하고 나서 어느 정도 지반이 다져진 후에 1차선 포장을 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