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 부분하고 그 부분하고는 예산이 틀린 거예요. 우리는 관광 상품 만드는 거고, 제가 스토리텔링도 좀 만들라고 주문을 했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도 말했잖아요. 어떤 고목에 대해서 있지도 않은 이야기인데...
제가 과거 600년 전에 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남자는 옛날에 말해서 상놈이고, 하나는 규수댁이고, 사랑을 이루지 못하니까 두 사람이 그냥 죽자 해서 거기 연못에 빠져죽었는데 거기서 은행나무가 나왔는데 한 나무에 두 열매가 열려서 이 은행을 먹으면 안 헤어진다는... 제가 그 즉시 만들었던 스토리텔링이 있는데 이거 거기 아주 그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더니 대박 났어요. 거기 꼭 가서 그 은행 따먹겠다고요.
제가 만든 이야기지만 이런 이야기를 다 만들어 놓으면 전설의 고향이 되고, 전설이 되고, 스토리텔링이 돼서 우리 양평군 여기저기 난리날 겁니다. 그러니까 그와 같이 과거의 전설, 우리 대한민국의 모든 역사라는 게 다 만들어 낸 거지 사실 그때 상황을 어떻게 압니까? 우리도 이제 그런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스토리텔링, 보호수 관광상품 개발, 이것을 강력히 주문했던 부분인데 이제 과장님 되셨으니까 언제까지 하실지 모르지만 좀 추진해 보세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