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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235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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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렇게 되시고, 지금 우리 쉬자파크가 자연적인 환경, 모든 것이 아주 영어로 표현하면 엑설런트입니다. 아주 훌륭합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봤을 때 그곳이 더 활성화가 되기 위해서는 더운 여름에 가족들이 가잖아요.

제가 자꾸 수영장 이야기를 하는데 여기다 수영장 이야기를 또 합니다. 크지 않아도 이 방만한 수영장 하나만 있어도요, 30평짜리 50평짜리 수영장 하나만 있어도요, 더 많은 방문객들이 그 곳을 갑니다. 어린이들이 와서, 어른도 아빠도 엄마도 애랑 같이 할 수 있는, 그리고 이게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이 됩니다.

항상 제가 이야기를 하잖아요. 여름에는 수영장, 겨울에는 물 넣어서 스케이트장, 스케이트 타러 가고 여름에는 수영하러 오게 하면 되는 거예요. 지금 청운생태마을이 망하는 게 뭐냐, 맨 처음부터 이야기했어요.

여기 수영장 없어서 망한다, 이건 가지도 않는다, 더운 여름에 뭘 볼 게 있다고 가느냐... 안 해요, 말 안 들어요. 수영장이라도 하나 있으면 시원해서 물놀이하러 가는 거예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쉬자파크. 그게 바로 소프트웨어입니다. 하드웨어적으로는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쪽으로도... 가서 수영장이 있으면 거기서 또 뭐 사먹는 것이 있잖아요. 우리가 트리마켓에서도 뭐 사먹지 않습니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