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자, 과장님, 그런 이야기가...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습니다. 싫어하는 사람 당연히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이야기예요. 축분 냄새, 거기 당나귀 있으니까 당나귀 똥 싸니까 냄새 나는 거고, 그 냄새 때문에... 아니, 집에서 개는 어떻게 키웁니까?
그러니까 그런 데 신경 쓰지 마세요. 아, 싫으면 자기 안 오면 되죠. 그런데 더 많은 사람이 더 많다는 거예요.
당나귀 얼마나 예쁘고, 특이하고 좋습니까? 또 토끼들... 어느 꼬마는 그 토끼 보려고 매일 올라가서 토끼 만난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동물 싫어하는 사람 20% 있어요. 그 사람들, 10%, 20% 신경 쓰지 마세요, 과장님. 소신껏 하셔야지, 냄새난다, 산에서 냄새난다, 뭔 산에서 냄새납니까?
똥 싸자마자 치우면 되는 거고요. 그런 부분에 겁내실 필요 없습니다. 소신껏 가시면 됩니다.
예?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