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제가 다 알고 있고요. 자, 그래서 제의를 드리고 싶은 게... 본 위원장이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매각하는 방법이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까도 박화자 위원님이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신라호텔이나 무슨 큰, 대형 호텔에 가서 그 사람들 야외 있는 것, 이런 것을 못하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그 가격이... 우리 팔면 몇백억 돈이 됩니다. 우리 이창승 기획예산담당관님도 계시지만 그런 호텔에다 딜을 한번 해 보세요.
이 정도 가격인데 당신들 야외에다가 신라호텔 여기 다 이런 것 만들어라, 캠핑장을 만들어라, 이러면 그 사람들 돈 많아서 사요. 그렇게 돼서 아까 말씀하신 게... 비싸서 사지 못할 거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맞는 말씀이긴 한데 이런 큰 대형 호텔들, 이런 사람들이 야외에 필요한 공간이 있단 말이죠.
이런 것을 갖다 한번 딜을 해 보시라는 거지. 공문서 만들어서 이게 시세가 300억 원인데 250억 원에 사라, 250억 원에 사라 하면 우리가 이렇게 돈 계속... 밑 빠진 독처럼 돈 버릴 게 아니라 우리 수백억 들어와요.
그것 가지고 또 뭐 하면 되잖아요. 괜히 골치 아프게 공무원 욕먹고, 과장님들 욕먹고, 매일 의원님들 싸우고 이거 골골, 이 꼴 계속 봐야 됩니까? 한번 생각 좀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