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지금요, 임도로만 할 게 아닙니다. 우리 지금 대관령 힐클라임대회는 임도로 하는 게 아니에요. 거기 1시 반부터 6시까지 가는 대관령 고속도로 그쪽의 길을 다 막아버려요.
그래가지고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주문했잖아요. 옥천면사무소부터 중미산 넘어서 서종이나 양서체육공원까지 그 중미산 넘어가는 것으로 해서 하라고 말씀드렸어요.
코스 길지도 않잖아요. 엄청나게 많이 올 겁니다. 미어터지게.
그렇게 해서 양평 홍보해서... 돈도 많이 안 들고. 그리고 상품 1등, 2등 제대로 걸어버리자는 이야기죠.
협찬 받으면 되잖아요, 협찬. 우리 돈 쓰지 말고, 능력 있으시면 가서 협찬 받으면 되잖아요. 자전거 회사 가서 자전거 좋은 거 2,000만 원짜리 주시오, 주시오 해 가지고...
그것에 눈이 멀어서 다 옵니다. 지금 이렇게 해 가지고 이런 조그만 대회 이렇게 하지 마시고... 주문했잖아요.
조규수 과장님도 굉장히 아이디어 좋으시고, 다 아이디어 좋으시면 이런 왕방산 이런 국제대회, 대관령 힐클라임 국제대회보다 더 큰 것을 양평에서 할 수 있다는 이야기예요. 조건이 훨씬 좋잖아요. 우리 이 조그만 대회보다도 그렇게 한번 노력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