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명숙 의원 발언
위원 주민들에 대한 친절도가 높아질 거다, 향상시켜질 거다? 잘못 생각하신 거지, 지금. 한 몇 년 전까지는 정말 잘했어요, 내가 볼 때는.
그런데 지금 부서장님들이... 주민지원과는 내가 교육시키는 것을 계속 봤어요. 아침에 일찍 하더라고, 내가 보니까.
아침에 내가 오면 하더라고, 보니까. 주민지원과는 그래도 그나마 잘하고 있는데 다른 부서에서는 부서장님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친절교육 시키는 것을 거의 못 봤어요, 지금요. 이것은 부서장님들의...
군수님, 부군수님도 할 수 없어. 잘하라고 그러시겠지, 잘하라고. 그렇지만 그 부서에서 그 직원이 전화 친절도라든가 또 저기 고객이라든가 친절할 때는 부서장님들이 욕을 좀 잡수시더라도 직원한테...
지금 자식이 부모 말씀도 잘 안 듣는 시대예요, 지금. 그러니까 욕을 좀 들으시더라도 양평군은 정말 공무원이 친절하다, 참 신뢰를 주고 싶다, 이러기 위해서는 부서장님들이 열심히 직원들을... 갖고 스트레스 해소시켜 줄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내면서 교육을 좀...
힐링도 하고 이렇게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어요.